공개 프로그램의 운영 정보와 소개를 확인합니다.

「열두 달, 절기를 짓고 부르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세시풍속과 절기 문화를 바탕으로 전통공예와 전통음악을 융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설, 정월대보름, 삼짇날, 단오, 칠석, 백중, 추석, 중양절, 동지 등 계절의 흐름 속에 담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자수·노리개·향주머니 등 전통공예 창작과 판소리·민요·거문고·비파 등의 전통음악 체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예술로 표현한다. 또한 공동 창작과 발표 활동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 자기표현력,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경험한다.
운영 기관명
잇고동하다
운영권역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성남시, 광주시
운영기간
2026. 07. 01. ~ 2026. 11. 30.
총 교육시수
36시간
총 교육회차
12회
회차당 권장시수
3시간
최소 인원
5명
최대 인원
15명
필요 시설/장비
자수틀, 자수바늘, 자수실, 전통원단, 공예재료, 전통악기(거문고·비파·장구·소고), 채색도구, 음향장비
대상
학교 밖 청소년, 성인, 노인, 다문화가정